아이디
패스워드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국회앞농성
일인시위
연대/기타
 
작성일 : 10-11-04 23:21
분노는 포도처럼!(서정민박사에게 대필요구 무혐의 처분 조00에게)
 글쓴이 : 투쟁본부
조회 : 5,927  
오늘 경찰이 서정민열사가 목숨을 바쳐 고발한 교수임용 비리와 논문대필을 무혐의 처리했다.
 
이 발표와  아래 기사를 보면 우리 대학사회가 또 우리 사회가 얼마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하는지 알 수 있다.

길을 가다 낙서한 대학강사는 온 나라가 떠들썩하게 족치려 하는데 교수임용에 돈을 요구한 대학은 '응시한 적이 없다?' 
미리 요구하는 돈을 안줬는데 뭐하러 응시합니까.


아래 기사만 봐도  논문은 서박사가 쓰고 공동저자로 한 정황이 포착이 되는데 ....의혹을 밝히려 했지만 '논문 대필한 적이 없다.' 라고 했다.
논문이 관리한다고 써집니까. 참 이상한 나라 . 참 이상한 대학. 참 이상한 ....무지막지한 '비정규교수노조'이네요.
부끄러움도 없는 사람들....

" 지도교수가 논문의 주제와 방향 등을 정하고 관리했으며, 서씨는 논문을 직접 작성하는 형식으로 일반적인 논문 작성 관행과 다르지 않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서씨가 유서에서 제기한 당사자와 근무 대학, 비정규교수 노조와 함께 의혹을 밝혀내려 했지만 사실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는데 

유서에 제기한 당사자는 당연히 아니라고 하겠지요. 근무대학도 물론이구요.

비정규교수노조요. 의혹을 밝히려 어떤 노력을 했을가.
이런 결과를 예견하고 문제를 국회에서 조사해야 한다고 하니까 김동애를 고소하고 사건을 광주지검에서 인천지검으로 이송 시켰지요.  

여의도 농성장에 있는 서정민열사 한경선열사의 유서는 여의도를 지나가는 사람들이 발길을 멈추고 읽고 또 읽는다.
그 분들이 과연 경찰의 발표를 믿을 까.

아니다.

해도 해도 너무 했다.

///////////////////////////
"교수되려면 1억" 자살한 시간강사 폭로 '무혐의' <scRIPT language=javascript>var url = document.URL;var pos = url.indexOf("AKR");var nid = url.substr(pos,20);var pos2 = url.indexOf("audio=");var nid2 = url.substr(pos2+6,1);if (nid2 == 'Y'){document.write("");document.write(" 오디오듣기");}</scRIPT>
더이상 고통은 없으시길(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지난 5월 광주 모 대학 1층에 마련된 교수 임용 탈락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 학교 시간강사 서모(45)씨의 분향소에는 고인을 추모하는 교직원, 학생 등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cbebop@yna.co.kr
<scRIPT type=text/javascript>function sptab ( name ) {div1 = document.getElementById('f_tab01');div2 = document.getElementById('f_tab02');if ( name == 'f_tab01' ) {div1.style.display = 'block';div2.style.display = 'none';} else {div1.style.display = 'none';div2.style.display = 'block';}}</scRIPT>
광주경찰, 채용비리 폭로 대학 지원하지 않아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대학 시간강사가 교수 채용 비리 등을 폭로하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한 사건을 수사한 경찰이 무혐의로 결론 내렸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광주 모 대학 시간강사 서모(45)씨가 유서에서 폭로한 교수채용 비리, 논문 대필 등을 수사한 결과 '무혐의'로 사건을 종결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은 서씨가 교수 채용을 대가로 돈을 요구했다고 언급한 전남과 수도권 사립대학을 상대로 사실 관계를 확인한 결과, 전남의 대학은 서씨의 전공과정이 개설돼 있지 않았고 수도권 대학은 외국인만 채용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서씨는 이들 대학 교수 임용에 지원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서씨가 지난 2000년부터 시간강사로 일해온 이 대학은 최근 5년간 서씨 전공과정에서는 교수를 채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또 유족들의 동의를 얻어 서씨가 유서에서 증거자료라고 밝힌 이메일과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확보해 분석 작업을 벌인 결과, 서씨가 제기한 논문대필 의혹도 확인할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이메일 등에는 서씨가 작성한 50여편의 논문이 날짜별로 정리돼 있었으며 경찰은 분석작업을 통해 서씨의 대필이 아닌 지도교수와의 공동논문으로 결론 내렸다.

교수사회비리 폭로합니다(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교수 임용에서 탈락하자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한 대학 시간강사가 남긴 교수사회의 비리를 폭로하는 내용의 유서. cbebop@yna.co.kr

   지도교수가 논문의 주제와 방향 등을 정하고 관리했으며, 서씨는 논문을 직접 작성하는 형식으로 일반적인 논문 작성 관행과 다르지 않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모든 학회에 발표된 논문에는 지도교수의 이름과 함께 서씨의 이름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지도교수와 서씨의 금융계좌를 분석해 지난해 6월 서씨가 지도교수로부터 받은 연구비 1천200만원을 관리한 사실 외에 지도교수가 서씨로부터 돈을 받았거나 연구비를 유용한 물증 등을 확인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서씨가 유서에서 제기한 당사자와 근무 대학, 비정규교수 노조와 함께 의혹을 밝혀내려 했지만 사실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다"며 "서씨가 오랫동안 교수 임용이 되지 않는 극한 상황에서 이를 원망하는 마음을 담아 유서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 말을 남긴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 5월 자신의 집에서 연탄불을 피워 놓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서씨가 교수 채용 과정에서 수억원의 돈이 오가고 있고, 논문 대필도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등의 충격적인 내용이 담긴 유서를 작성,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줬다.

   이후 대통령 직속 사회통합위원회가 지난달 시간강사에게 교원 지위를 부여하고 시급을 배로 올리는 내용의 처우 개선책을 발표하는 등 시간강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대책이 마련되고 있다.

   cbebop@yna.co.kr


투쟁본부 10-11-05 11:01
답변  
관리자 15-06-10 12:10
답변 삭제  
www.LG858.COM
 피시방에 게임하러 자주 다님니다.어느하루 저쪽에서 함성소리가 요란하길래..
먼일인가 가서 봤죠..온라인 ㅋ ㅏ ㅈ ㅣ노 하시던 아저씨 대박 났덩거..
                      『 www.LG858.COM
졸라 부러워서 저도 카운터에서 십만 충전 했지요.. 첫날이라 그런지 160만 땃음니다.. 흐뭇하지요... 그후로 매일 하고 있는데.. 지금은 몇천짜리 통장도 생기고..ㅎㅎ.진짜 경험담임니다..
                        『 www.LG858.COM

일단 게임시작하면 기분이 좋아요.. 실제상황같은 예쁜 미녀딜러분들과 즐길수 있구요..운수가 별로일때는 다른 분들의 배팅을 구경하는것도 재미 쏠쏠함니다.. 시간 가는 줄 몰라요.. 그기에다가 수시로 터지는 이벤트 ..!
                          『 www.LG858.COM

단돈 10만으로 한다하는 사람들만 즐기는 ㅋ ㅏㅈ ㅣ노 한번 경험해 보세요.. 이외의 희열을 백프로 맛봄니다.. 또한 가입시 가입비는 가입하시면 이벤트형식으로 바로 돌려주던데요.. 그냥 심심풀이로 가입하셔도 좋음니다..
                    『 www.LG858.COM
 
기회는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는거 아님니다.. 암튼 저는 강추함니다.. 선택은 사장님들 몫이지요... 그럼 매일 열리는 5억 이벤트 당첨되시길.. 부자 됩시다..

 www.LG858.com 복사하셔서..주소창에 붙혀넣기 하시면 됨니다..

<a href="http://LG858.com">♠♡회원가입♠바로가기♡♠</a>
<a href=http://LG858.com><img src=http://cfile229.uf.daum.net/image/141690354E44CB4B367F26></a>

<a href=http://LG858.com><img src=http://cfile202.uf.daum.net/image/167FA3534E3FF2A62E5665></a>
놀이터추천 16-10-07 15:08
답변 삭제  
놀이터추천 kty55.com 안전한놀이터 이곳에서즐기세요 놀이터추천 kty55.com 안전한놀이터 이곳에서즐기세요 놀이터추천 kty55.com 안전한놀이터 이곳에서즐기세요 놀이터추천 kty55.com 안전한놀이터 이곳에서즐기세요 놀이터추천 kty55.com 안전한놀이터 이곳에서즐기세요 놀이터추천 kty55.com 안전한놀이터 이곳에서즐기세요 놀이터추천 kty55.com 안전한놀이터 이곳에서즐기세요 놀이터추천 kty55.com 안전한놀이터 이곳에서즐기세요 놀이터추천 kty55.com 안전한놀이터 이곳에서즐기세요 놀이터추천 kty55.com 안전한놀이터 이곳에서즐기세요 놀이터추천 kty55.com 안전한놀이터 이곳에서즐기세요 놀이터추천 kty55.com 안전한놀이터 이곳에서즐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