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패스워드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강 사
대학생
대학원
학부모
시민사회
전임교수
Total 246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6 등록금 투쟁, 왜 연예인에게 맡기나 투쟁본부 07-14 596
185 교원 중징계 사유, 금품수수·성범죄 가장 많다 투쟁본부 07-10 709
184 대학교수가 주가조작으로 12억원 챙겨 투쟁본부 07-08 531
183 비정규교수, 대학사회도 제2 제3의 김진숙이 필요하다 투쟁본부 07-08 465
182 "한국 R&D에는 `R` 은 없고 `D` 만 있어…새로운 화두 창출 못해… 투쟁본부 06-23 587
181 “상당수 교수들, 안식년 떠날 때 좋은 골프장부터 찾더라” 투쟁본부 06-17 970
180 교육·입시[반값 등록금 릴레이 기고](5) 대학교육부터 정상화하… 투쟁본부 06-17 595
179 "집중력을 잃은 젊은 세대, 우리 사회 전체의 책임" 투쟁본부 06-17 546
178 청주대 교수 연봉 1억 넘어 … 차관급 충북지사보다 많다 투쟁본부 06-07 1038
177 인천지법, 연구보조금 빼돌린 교수 선고유예 투쟁본부 06-01 536
176 경찰 출석요구 받은 50대 교수 자살 투쟁본부 06-01 485
175 여학생 술시중 시키는 교수 투쟁본부 05-27 768
174 교수가 옹기엑스포 비용 4억여원 가로채 투쟁본부 05-25 564
173 직무발명 특허 개인명의 등록 교수 126명 징계 투쟁본부 05-24 700
172 서원대, 이번엔 교수간 폭행시비 투쟁본부 05-20 69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