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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331 "세상 사는 게 힘드네요. 그냥 감방 가서 살고 싶습니다." 투쟁본부 07-30 685
330 “대학생 66%, 2학기 등록금 학자금 대출로 마련!” 투쟁본부 07-28 634
329 [전문계高 어깨 펴주자]“자격증 따도 회사서 안쳐줘”… 특성화… 투쟁본부 07-28 871
328 "비싼 등록금 내고 꼭 대학에 가야 하나요?" 투쟁본부 07-28 638
327 고졸자들이 기를쓰고 대학에 진학하려는 이유? 투쟁본부 07-28 782
326 대학생이 기록한 반값등록금 운동 『청춘은 연대한다』 투쟁본부 07-27 776
325 순천향대 ‘고3생 대학 전공체험’ 강좌 인기 투쟁본부 07-25 852
324 "취업위해" 대학생 학점포기로 '학점성형' 투쟁본부 07-23 855
323 일본은 절대평가, 한국 중국은 상대평가가 많아 투쟁본부 07-20 841
322 연세대 2010년 1학기부터 절대평가 폐지-영어 원강만 제외 투쟁본부 07-20 648
321 대학평가의 오류 by 서종택 투쟁본부 07-20 881
320    절대 평가제를 통해 '행복한 학문 탐구'를 꿈꾸다. 투쟁본부 07-20 701
319       상대평가(相對評價)와 절대평가(絶對評價) – 성원/서범석 투쟁본부 07-20 772
318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학생들 "우린 상경계가 좋아" 투쟁본부 07-20 791
317 대학생이 생각하는 적정 최저임금은 ‘5,220원’ 투쟁본부 07-20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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